두 분의 명반을 각각 세운 뒤 부처궁을 가운데 놓고 맞대어 봅니다. 내 명궁이 상대의 어느 궁에 걸리는지, 사화가 상대의 어느 자리로 날아가는지를 봅니다.
한쪽이 상대의 어느 궁에 앉느냐가 이 방식의 핵심입니다. 같은 사람이라도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켜지는 자리가 달라지는데, 열두 궁은 그걸 자리로 보여 줍니다 — 이 사람과는 돈 얘기에서 걸리고 저 사람과는 집안 얘기에서 걸리는 이유가 거기 있습니다.
점수를 매기지 않습니다. 어디가 맞고 어디가 부딪히는지를 나눠 적습니다.
제목은 결과에 맞게 더 구체적으로 바뀝니다
지금은 값을 받지 않습니다. 결제를 여는 날 이 자리에 안내가 올라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