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면으로 찍은 얼굴 사진에서 윤곽과 삼정(三停)의 비율, 이목구비를 차례로 읽습니다.
좋은 상 나쁜 상을 가르는 글이 아닙니다. 얼굴은 살아온 시간이 쌓인 것이라, 지금 어떤 사람인지와 남에게 어떻게 읽히는지를 정리합니다. 자기 얼굴이 남에게 어떻게 보이는지는 스스로 볼 수 없는 것이라 그 부분에 힘을 줍니다.
사진에서 확인되는 자리만 근거로 적습니다.
제목은 결과에 맞게 더 구체적으로 바뀝니다
지금은 값을 받지 않습니다. 결제를 여는 날 이 자리에 안내가 올라옵니다.